박현경·유해란 등 스타들의 등용문…메디힐 KLPGA 회장배 여자아마선수권, 솔라고CC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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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다.
메디힐은 유소년 선수들의 참가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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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린다. 18일~19일에는 예선전이 진행되며 20일부터 3일간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
이 대회는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 육성을 위해 2010년 창설됐다. 이 대회 역대 우승자로는 박현경, 이소영, 정지효, 유해란, 임희정, 이가영 등이 있다.
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메디힐이 2024년부터 공동 주최사로 참여하고 있다. 메디힐은 유소년 선수들의 참가 경비를 전액 부담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주니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다양한 특전들이 있다. 청소년부 5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중등부 상위 6명에게는 하반기 메디힐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준다. KLPGA 통산 2승의 최혜용과 라운드하면서 실전 레슨을 받을 수 있고, 메디힐 아카데미에서 훈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소년부 우승자는 8월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권오섭 메디힐 회장은 “어린 선수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 골프의 저변 확대 및 주니어 육성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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