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챔피언의 보너스' 에런 라이, 세계랭킹 15위로 개인 최고 기록 경신

진병두 2026. 5. 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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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위에서 15위.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PGA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8점을 받은 라이의 15위는 종전 개인 최고(2024년 20위)를 넘어선 기록이다.

PGA 챔피언십 공동 35위 김시우는 22→24위, 컷 탈락한 임성재는 72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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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우승자 에런 라이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44위에서 15위. 29계단 점프다.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PGA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8점을 받은 라이의 15위는 종전 개인 최고(2024년 20위)를 넘어선 기록이다.

PGA 챔피언십 공동 35위 김시우는 22→24위, 컷 탈락한 임성재는 72위로 떨어졌다.

1~4위는 셰플러·매킬로이·캐머런 영·피츠패트릭 순으로 변동 없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PGA 챔피언십 공동 10위에 힘입어 5위까지 올라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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