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우승팀 KCC, 김도수 수석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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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가 김도수(45) 전 해설위원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도수 수석 코치는 2004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KCC 구단은 "김도수 수석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세밀한 지도력이 팀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KCC는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고양 소노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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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가 김도수(45) 전 해설위원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도수 수석 코치는 2004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이후 부산 KT(현 수원 KT)를 거쳐 2018년 고양 오리온에서 현역 은퇴했다.
선수 시절 성적으로는 359경기 평균 4.8점 1.6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남겼다.
오리온에서 지도자의 길을 걸은 그는 KT, 울산 현대모비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에서 코치를 맡아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tv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KCC 구단은 "김도수 수석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세밀한 지도력이 팀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KCC는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고양 소노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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