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한정판’ 출시에 전세계 오픈런…몸싸움까지

KBS 2026. 5. 18. 15: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파 속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와 스와치가 협업해 출시한 신제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다 소동이 벌어진 겁니다.

수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오데마 피게 디자인의 시계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전 세계 매장에 인파가 몰렸다는데요.

제품을 가장 먼저 구매하기 위해 매장 앞에 텐트를 치고 밤샘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프랑스 파리의 한 매장에선 개장 전 철제 차단물을 강제로 열고 안으로 들어가기도 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혼란이 커지자 스와치는 성명을 통해 '안전을 위해 지나지체 많은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