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이민형-'케리아' 류민석, 나고야 AG서 다시 뭉친다
김용우 2026. 5.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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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쓰리핏(3연속 우승)'을 이끌었던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과 '케리아' 류민석이 다시 뭉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오는 9월 나고야에서 벌어질 예정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로스터를 공개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구마유시' 이민형과 T1 '케리아' 류민석이 다시 만난다. 이민형과 류민석은 T1의 롤드컵 3연패를 이끌었고 다시 한번 한 팀으로서 만나게 됐다.
미드는 한화생명 '제카' 김건우가 맡는다. 김건우가 국가대표에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글은 젠지e스포츠 '캐니언' 김건부가 승선했다. 탑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일조했던 한화생명 '제우스' 최우제가 들어갔다. '제카'와 함께 미드 라이너로 T1 '페이커' 이상혁이 다시 합류하게 됐다.
사령탑은 kt 롤스터 출신인 강동훈 감독이 맡는다. 코치진은 아직 선정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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