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연예인 알릴 것" MC몽, 전방위 폭로 방송 나선다
김현식 2026. 5. 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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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전방위 폭로를 예고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늘 오후 8시 틱톡 방송으로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지난해 6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 공동설립한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업무에서 손을 뗐다. MC몽은 불륜 의혹 제기 배후에 A 회장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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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관련 입장도 예고
MC몽(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전방위 폭로를 예고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늘 오후 8시 틱톡 방송으로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하고 취재하고 있는지도 전부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알렸다. 이어 “건설업자 A 회장 등 수십억 원대 불법도박 무리들과 관련 연예인들까지 폭로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MC몽은 지난해 6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 공동설립한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업무에서 손을 뗐다. 이후 그는 같은 해 12월 자신이 유부녀인 차 회장과 불륜 관계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MC몽은 불륜 의혹 제기 배후에 A 회장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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