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광주FC 이민기,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한 팀에서만 뛰는 건 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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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의 '원클럽맨' 이민기가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민기는 지난 16일(토)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민기는 "프로 데뷔 이후 광주라는 한 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설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 준 감독님,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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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의 '원클럽맨' 이민기가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민기는 지난 16일(토)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2016년 광주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광주 유니폼만을 입고 활약해 온 이민기는 꾸준한 경기력과 헌신으로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프로 데뷔 이후 안정적인 수비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이어온 이민기는 광주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했다. 특히 2022년 K리그2 우승과 함께 리그 최다 승점 및 최다승 기록 달성에 기여했으며, 2023년에는 광주의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인 3위 달성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해당 시즌에는 K리그1 베스트11 좌측 풀백 부문 후보에 오르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팀 내 리더십 역시 돋보였다. 2024년 부주장을 맡아 선수단 중심 역할을 수행한 이민기는 2025년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며 시도민구단 최초 ACLE 8강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냈다. 현재 이민기는 구단 역대 최다 출장 순위에서 안영규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K리그1 기준으로만 한정했을 때는 146경기로 구단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민기는 "프로 데뷔 이후 광주라는 한 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설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 준 감독님,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책임감 있게 뛰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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