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결혼식 간 손종원, 오빠가 따로 없네…의리 빛난 하객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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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손종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신부 박은영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박은영과 대화를 나누는 손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실크 소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손종원과 마주 보며 밝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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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손종원 셰프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손종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신부 박은영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박은영과 대화를 나누는 손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손종원은 네이비 재킷과 치노 팬츠, 레지멘탈 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예식에 참석했다.
감격스럽고 서운하기도 한 듯 입술을 쭉 내밀고 미소짓고 있는 손종원의 모습에서 '오빠미'가 느껴진다.
박은영은 실크 소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손종원과 마주 보며 밝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박은영은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윤남노, 파브리 등 동료 셰프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손종원도 자리를 찾아 축하를 건넸다.
손종원과 박은영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란히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방송에서도 서로의 요리를 리스펙트하며 동료애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셰프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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