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소속사 약점’ 의혹에 “생활고 아냐” 직접 해명‥외교부까지 나섰다

배효주 2026. 5. 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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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쇼박스 제공)
채널 ‘돌고래유괴단’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생활고 의혹에 휩싸인 지창욱 때문에 외교부까지 등판했다.

지창욱은 최근 공개된 한 광고에서 보여준 코믹한 모습으로 "생활고 겪나", "소속사에 약점 잡힌 듯"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지창욱은 소셜 미디어에 댓글로 "생활고 아닙니다"라고 직접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내에서 소리를 지르며 히어로로 변신하는 독특한 광고 콘셉트에, 외교부는 "공항 내부에서 변신하실 때는 안전을 위해 기합소리를 반 정도로만 하시면 어떨까요?"라고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외교부까지 등판하다니"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지창욱은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공식 상영을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났다.

2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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