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때 7,100선까지 밀렸다 상승…7,500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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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개장 직후 급락하며 한때 7,100선까지 떨어졌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50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89p, 0.67% 내린 7,443.29에 장을 시작해 하락세를 이어가다 한때 7,100선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5p, 0.64% 내린 1,122.57에 장을 시작해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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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개장 직후 급락하며 한때 7,100선까지 떨어졌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50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89p, 0.67% 내린 7,443.29에 장을 시작해 하락세를 이어가다 한때 7,100선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오전 9시 19분쯤에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이상 하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매도 사이드카는 지난 15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발동됐습니다.
하지만, 이후 반도체가 반등하고, 개인 매수가 늘면서 상승세로 전환해 7,500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고, 외국인은 순매도 중입니다.
지난 15일 각각 8%대, 7%대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5p, 0.64% 내린 1,122.57에 장을 시작해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501.2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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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화 기자 (evoluti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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