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뼈말라’ 몸매...하와이서 전한 근황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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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젤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해변에서 핫핑크 후드 집업과 숏팬츠를 입고 가녀린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젤은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빙수를 앞에 두고 미소 짓는 사진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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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젤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해변에서 핫핑크 후드 집업과 숏팬츠를 입고 가녀린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젤은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빙수를 앞에 두고 미소 짓는 사진도 공유했다. 지젤은 최근 눈에 띄게 마른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스파 지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에스파 지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에스파 지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에스파 지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답다” “사랑해” “너무 빠졌어, 건강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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