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고 찍냐고 욕해도”…홍현희, ‘팔이피플’ 오명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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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팔이피플'이라는 오명에 해명했다.
홍현희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현희, 진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제작진과 회의를 통해 "나의 과정들을 알려주면서 사람들을 좀 (돕고싶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그간 다이어트 상담을 해주기도 했었다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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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현희, 진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제작진과 회의를 통해 “나의 과정들을 알려주면서 사람들을 좀 (돕고싶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왜 콘텐츠를 찍느냐, 팔려고 하느냐고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그간 다이어트 상담을 해주기도 했었다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DM으로 식단과 루틴을 알려 달라는 요청이 정말 많았다”면서 “몇몇 사람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상담까지 해줬다. 내 결과를 토대로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건강 문제를 가진 지인들을 섭외했다. 고은영과 송이지, 김정현과 매니저가 참석하게 됐다. 홍현희는 16시간 단헐적 단식과 간식 금지, 당 들어간 음료 금지, 수면 7시간 이상, 식후 최소 15분 움직이기 등을 식습관 루틴으로 공개했다.
그는 “10년이 지나도 요요가 온다”면서 “제가 하는 식습관은 무조건 참는 게 아니다. 의지에 기대는 게 아니라 우리 몸과 호르몬을 믿고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현희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제를 모으자 홍현희는 자신의 ‘오야식(오일·야채·식초)’ 루틴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해왔다.
그러나 이후 남편 제이쓴이 해당 식습관을 제품화해 출시하자 일각에서는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 아니었느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남편 제이쓴은 아내가 먹던 건강한 식단을 균일한 품질로 먹을 수 있게 도왔을 뿐, 다이어트 약이나 건기식이 아닌 ‘일반 식품’이라 해명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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