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에이핑크’ 윤보미·‘고 최진실 딸’ 최준희, 같은 날 결혼식

KBS 2026. 5. 18. 06: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씨와 고인이 된 배우 '최진실'씨의 딸 '최준희'씨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팬들의 축하가 이어진 두 커플 소식, 함께 만나 보시죠.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에 첫 기혼자 멤버가 생겼습니다.

지난 토요일 서울의 한 호텔에선 멤버 윤보미 씨와 유명 작곡가 '라도'씨의 결혼식이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2017년 에이핑크의 앨범 작업을 계기로 만나 연인이 되었고요, 약 8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엔 에이핑크 멤버들이 참석해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팀을 탈퇴한 전 멤버 '손나은'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고 최진실 씨의 딸이자,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씨도 이날 11살 연상의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최준희 씨는 최진실 씨와 야구선수였던 고 조성민 씨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자녀고요, 결혼식에선 오빠인 가수 '최환희'씨가 혼주로 나서 준희 씨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