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더 쇼케이스'서 '람보르기니' 한정모델 판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디지털 VIP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에는 글로벌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특별한 모델을 단독으로 VIP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 쇼케이스는 백화점 외부의 희소성 있는 브랜드나 콘텐츠를 선보이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우선 람보르기니 한정판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금액 일부도 VIP 구매 실적으로 인정해주고, 하반기 열리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요트에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더불어 오는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에 참여 기회도 추첨 제공한다.
먼저 람보르기니 한정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차량 금액의 일부를 VIP구매 실적으로 인정해준다. 또한 하반기에 열리는 여의도 불꽃 축제를 럭셔리 요트에서 관람할 수 있는 혜택과 8월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더 쇼케이스는 스웨덴 왕실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의 최상위급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그랜드 비비더스’ 라인 등을 만날 수 있다. 해당 라인은 아시아에서 5개국에서만 소개될 정도로 물량이 한정돼 있다.
또한 그랜드 비비더스 구매 고객은 스웨덴 해스텐스 공장 프라이빗 투어와 베딩 세트를 제공하고, 평생 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향후에도 더 쇼케이스를 통해 VIP 고객 수요를 끌어안겠다는 계획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더 쇼케이스를 통해 VIP만을 위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백화점 VIP 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오직 신세계 VIP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기획해 신세계 VIP 클럽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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