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제약업종 톱50 시총 71.6조원 규모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제약지수에 포함된 상위 50개사의 시가총액은 2026년 5월 15일 종가 기준 71조 6493억원으로 2025년 12월 30일 종가 기준 70조 8356억원 보다 8137억원(1.15%) 증가했다.
올해 시총이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삼천당제약으로 2025년 말 5조 4538억원에서 5월 15일 종가 기준 9조 1014억원으로 3조 6476억원 증가했고, 케어젠이 3조 8567억원에서 5조 2479억원으로 1조 3912억원 증가했다.
이어 애드바이오텍 7499억원 증가, 휴젤 6398억원 증가, 씨젠 3786억원 증가, 에스티팜 2717억원 증가, 차바이오텍 2626억원 증가, 동국제약 2487억원 증가, 엘앤씨바이오 2164억원 증가, HLB 2140억원 증가, 아이큐어 1869억원 증가, 페브론 1282억원 증가, 티앤엘 1036억원 증가했다.
여기에 강스템바이오텍, 휴온스, 코미팜, 오스코텍, 로킷헬스케어, 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솔루션, 바이오플러스, 셀비온,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유바이오로직스, 지놈앤컴퍼니 등 톱50 중 25개사의 시총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이와 달리 올해 에이비엘바이오는 전년 말 대비 4조 3457억원 감소했고, 오름테라퓨틱 9128억원 감소, 파마리서치 7792억원 감소, 퓨쳐켐 3161억원 감소, 셀트리온제약 2734억원 감소, 네이처셀 2448억원 감소, 나이벡 1816억원 감소, 휴온스글로벌 1690억원 감소, 바이넥스 1568억원 감소, 메디톡스 1364억원 감소 등 25개사의 시총은 줄어들었다.
2026년 5월 15일 기준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의 시총은 삼천당제약이 9조 1014억원으로 가장 컸고, HLB가 6조 912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 6조 5793억원, 펩트론 6조 508억원, 케어젠 5조 2479억원, 휴젤 3조 4758억원, 파마리서치 3조 4078억원, 에스티팜 2조 7394억원, 셀트리온제약 2조 2600억원 등이었다.
이어 오스코텍 1조 8057억원, 엘앤씨바이오 1조 7206억원, 오름테라퓨틱 1조 6350억원, 씨젠 1조 6216억원, 차바이오텍 1조 3889억원, HK이노엔 1조 3867억원, 네이처셀 1조 1598억원, 지투지바이오 1조 986억원, 로킷헬스케어 1조 889억원, 동국제약 1조 244억원 등의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