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보검 닮은' 셋째子 미래 밝아…"하키선수→농구선수, 내년엔?"
박서연 기자 2026. 5. 18. 01:05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12세 막내아들의 미래를 기대케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막내아들 박재원 군의 생일 파티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요원은 현재 농구팀 '삼성 썬더스'의 포인트 가드로 활약 중인 아들 재원 군을 위해 농구공 모양의 생일케이크를 준비했다.
재원 군은 초콜릿 커버를 시원하게 부수며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요원은 터프하게 케이크를 깨부수는 아들의 모습에 "화가 많이 났나 보구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난해 하키 헬멧을 쓰고 생일 파티를 했던 모습과 올해 농구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나란히 비교돼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작년엔 하키 선수! 올해는 농구 선수! 내년엔???"이라며 매년 폭풍 성장하고 있는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재원 군의 완성형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2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셋째 아들 재원 군을 최초로 공개했다. 당시 MC 은지원은 "회식 때 이요원 씨가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박보검을 닮았다고 자랑했다"고 말했고, 이요원은 "그때 제가 취했었나 보다"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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