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찍은 결혼식장 사진 공개하며 '불화설 종식'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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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할머니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다른 영상에서 외할머니는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과거 갈등설로 인해 외할머니가 결혼식에 오지 않은 게 아니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억측이 나오자, 최준희는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은 그만해달라"고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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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일각에서 제기된 외할머니 불참설과 불화설을 직접 일축했다.
17일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할머니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다른 영상에서 외할머니는 눈물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과거 갈등설로 인해 외할머니가 결혼식에 오지 않은 게 아니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억측이 나오자, 최준희는 "외할머니 당연히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은 그만해달라"고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다. 특히 먼저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대신해 친오빠 최환희가 혼주로서 동생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식중 영상에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생전 모습과 함께 "부모님과 사는 동안 우리는 뭐가 그렇게 서운했을까. 어른이 되고 나니 우리의 유년기는 그들이 치열하게 만들어낸 요새였다는 걸 이제야 깨닫는다"는 애틋한 자막이 더해져 하객들의 눈시울을 붉혔으며, 고인의 생전 절친이었던 홍진경, 이영자,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 등도 참석해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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