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윤동주문학관, 투어 프로그램 ‘동주와 마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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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11월 1일까지 윤동주문학관 문학관 대표 투어 프로그램 '동주와 마실'을 진행한다. 동주와 마실은 해설사와 함께 종로 일대의 골목과 공간을 따라 윤동주와 동시대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만나는 문학 산책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기존 청운동·부암동·서촌 중심 코스에 더해 혜화동 여성문학 산책과 명륜동 아동문화 산책 등 종로구 동부권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코스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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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와 동시대 문인 작품 세계 탐방

서울 종로구는 11월 1일까지 윤동주문학관 문학관 대표 투어 프로그램 ‘동주와 마실’을 진행한다.
동주와 마실은 해설사와 함께 종로 일대의 골목과 공간을 따라 윤동주와 동시대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만나는 문학 산책 프로그램이다. 가볍게 즐기는 ‘짧은 마실’부터 지역 책방과 연계한 ‘긴마실’, 청소년 대상 ‘동무마실’ 등 총 6개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청운동·부암동·서촌 중심 코스에 더해 혜화동 여성문학 산책과 명륜동 아동문화 산책 등 종로구 동부권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코스가 신설됐다.
‘짧은 마실’과 ‘동무마실’ 등은 무료로 진행하되 ‘긴마실’과 ‘문학마실’ 등은 2만 원의 참가비가 있다. 신청은 윤동주문학관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며, 회당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김은비 기자 deme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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