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빨간색 주식 차트장 인증 "최대 8천만원 수익"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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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이 주식 부자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토니안은 이른 아침부터 주식차트를 살피는 모습을 보여줬다.
토니안은 자신의 빨간색 주식창을 보더니 "좋다"며 "매일 매일 이런 날이었으면 좋겠다"고 흡족해했다.
곧 주식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한 김준호와 김보성이 토니안 집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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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이 주식 부자 면모를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토니안은 이른 아침부터 주식차트를 살피는 모습을 보여줬다. TV에는 주식 유튜브를 틀어놓고, 노트북과 핸드폰으로는 주식장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컴퓨터 모니터, 노트에는 투자 관련 공부 흔적이 엿보였다.

토니안은 자신의 빨간색 주식창을 보더니 "좋다"며 "매일 매일 이런 날이었으면 좋겠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토니안은 과감하게 대형주를 매도하고 소형주에 투자했지만, 1시간 만에 수직낙하해 295만원의 손실을 봤다. 그는 AI에 "사도 된다고 하지 않았냐"며 분노했다.
곧 주식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한 김준호와 김보성이 토니안 집에 방문했다. 이들은 주식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경험담을 나누기 시작했다.
토니안은 "하루 5~6시간씩 공부했다"며 "전체 투자는 플러스다. 월 8천만원 벌고 있다"고 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이후 수익률 인증샷을 공개했다. 작년 12월 2500만원, 올해 1월 8000만원, 2월 6000만원, 4월 3500만원 수익을 보여주자 김준호는 박수를 쳤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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