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갓세븐 박진영·플레어 유·유나이트·엔믹스 [이번주 뭐 들었니?]

김한길 기자 2026. 5. 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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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셋째 주에도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된 새 앨범들이 발매돼 리스너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씨야(SeeYa)부터 갓세븐(GOT7) 박진영, 플레어 유(FLARE U), 유나이트(YOUNITE), 엔믹스(NMIXX)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신보가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Hyper Pop의 글리치한 사운드와 Plug & B의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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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26년 5월 셋째 주에도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된 새 앨범들이 발매돼 리스너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씨야(SeeYa)부터 갓세븐(GOT7) 박진영, 플레어 유(FLARE U), 유나이트(YOUNITE), 엔믹스(NMIXX)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신보가 이름을 올렸다.

◆ 씨야, 정규 앨범 '퍼스트, 어게인(First, Again)' (발매일 5월 14일)

씨야


이번 앨범은 박근태 작곡가, 김도훈 작곡가 등 씨야의 전성기를 함께 한 히트 작곡가들이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사운드 퀄리티의 완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세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스테이(Stay)'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비트 위에 세 멤버의 파워풀하면서도 매혹적인 보컬이 얹어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총 11곡 수록.

김지하 - 여전한 하모니. 과거와 현재를 함께 품은 앨범.
김한길 - 씨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미디엄 발라드 감성이 현대적 편곡 안에서 다시 정돈됐다.
김진석 - 추억을 관통하는 정통 발라드와 반전의 댄스 장르, 씨야의 독보적 보컬 하모니.

◆ 박진영, 두 번째 미니앨범 '새드 앤드 던(Said & Done)' (발매일 5월 13일)

박진영


'새드 앤드 던'은 박진영이 살아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기억들 중에서도 유년의 순간, 시대의 음악, 그리고 흐르며 빛이 바랜 감정들을 하나로 모아 완성됐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결국 우리를 이어주는 단 하나의 감정, '끝내 남게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6곡 수록.

김지하 - 화려한 기교보단 감정의 결대로 흘러가는 곡들.
김한길 - 배우 활동으로 다져진 감정 표현력이 보컬 톤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김진석 - 세련되고 유연한 그루브 속, 아티스트 진영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증명.

◆ 플레어 유,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일 5월 13일)

플레어 유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Hyper Pop의 글리치한 사운드와 Plug & B의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냈다. 총 6곡 수록.

김지하 - 두 멤버의 청량한 보컬 합이 인상적.
김한길 - 밝은 기타 리프와 신스 사운드가 청량한 팀 컬러를 만든다.
김진석 - 청춘의 트렌디한 색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플레어 유의 시작.

◆ 유나이트,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 (발매일 5월 12일)

유나이트


타이틀곡 '포즈! (姿態)(POSE! (姿態))'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겹쳐지는 단 한 번의 '포즈'를 담아냈다. 부제인 '자태(姿態)'는 존재가 드러나는 방식이자 인식되는 순간의 형태를 의미하며, 보이지 않던 연결이 드러나는 찰나를 선명하게 그려냈다. 총 5곡 수록.

김지하 - 팀 컬러는 유지하면서 훨씬 트렌디해진 느낌.
김한길 - 강한 실험 대신 팀 아이덴티티 강화에 집중.
김진석 - 섬세한 감정선과 깊은 음색까지 기대를 뛰어넘는 웰메이드 앨범.

◆ 엔믹스,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 (발매일 5월 11일)

엔믹스


동명의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는 트랜스, 애시드, 드럼앤베이스 등 전자음악 요소를 팝에 정교하게 결합한 곡이다. 신비로운 무드와 터질 듯한 사랑의 감정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후렴 사운드가 감상 포인트로 자리한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한 노랫말은 확신에 찬 사랑을 전하는 진솔한 마음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총 6곡 수록.

김지하 - 엔믹스표 믹스팝. 이젠 도전 아닌 확신의 장르.
김한길 - 멤버별 보컬 캐릭터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편곡이 돋보인다.
김진석 - 올라운더 그룹의 클래스, 묵직한 증명으로 이뤄낸 엔믹스의 확실한 진화.

[정리=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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