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대구 34도’ 한낮 여름 더위 계속
김규리 2026. 5. 17. 21:43
벌써 여름인 듯 더위가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때 이른 더위에 한낮엔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도 했습니다.
오늘, 전국 대부분 30도를 넘는 더위를 보였고 특히, 지도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영남 지역의 기온이 가장 높았습니다.
경남 밀양에서 35.1도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오늘만큼 날이 덥겠습니다.
자외선도 전국적으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볕을 막아줄 수 있는 모자나 양산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청주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서울과 대전 30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광주와 남원도 한낮에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안동 33도, 대구 34도까지 올라 영남 지역에서 심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 중반에 전국에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모레부터는 때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5.18 진압 공로’?…아직도 지우지 않은 전남경찰국장 훈장
- “또, 운이 좋아 살아남았다”…강남역 10년, 다시 거리로
- 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쫓기는 모양”…민생 공약도 나란히 발표
- 감각적 스타일로 완성한 ‘형사 액션물’의 시초 [우리시대의영화㉟인정사정 볼 것 없다]
- 북한선수단 7년 5개월 만에 ‘방남’…팀·선수 이름으로 응원
- 경쟁작 ‘호프’ 오늘 공개…칸 영화제 ‘희망’ 될까
- “불투명한 성과급”에 큰 반발…타협 여지 있나?
- UAE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한국 근로자 피해 없어”
- 부담 커진 삼성전자 노사…내일(18일) 사후조정서 타협안 낼까
- “설마 한국인은 아니겠지”…수원서 ‘욱일기 문신’ 남성 목격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