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에이티즈,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몸 부서져라 춤추고 목 터져라 노래할 것” [ASEA 2026]

하지원 2026. 5. 17. 2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ASEA 2026'에서 대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대상 'ASEA RECORD OF THE YEAR'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앞서 'ASEA THE PLATINUM', 'ASEA THE BEST CONCEPTUAL ARTIST'를 수상한 에이티즈는 대상까지 추가하며 당당히 3관왕에 등극,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SE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표명중 기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 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ASEA 2026'에서 대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5월 17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에이티즈는 대상 'ASEA RECORD OF THE YEAR'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앞서 'ASEA THE PLATINUM', 'ASEA THE BEST CONCEPTUAL ARTIST'를 수상한 에이티즈는 대상까지 추가하며 당당히 3관왕에 등극, 이날의 주인공이 됐다.

에이티즈는 "저희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한 번 사는 인생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이티즈는 "우리는 에이티니(팬덤) 앞에서 몸이 부서져라 춤추고, 목이 아파라 노래할 자신 있는 그룹이다. 앞으로도 몸 부서져라, 목이 쉴 때까지 여러분 앞에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약속을 전했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