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노지훈, 집단 식중독 피해…"6일 만 6kg 빠지고, 40도 고열"
박서연 기자 2026. 5. 17. 20:45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노지훈이 최근 용인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사건의 피해자라고 밝혔다.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계정에 병원 응급실을 찾은 사진과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노지훈은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라고 운을 떼며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팬들을 향해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시라"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선 바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9~10일 해당 식당을 방문한 이용객 900여 명 중 3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설사와 발열, 구토 등 심각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식당은 사건 발생 이후 휴업에 들어갔으며, 당국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8년 레이싱 모델 이은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 MC로 활약 중이다.
다음은 노지훈 글 전문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네요.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
정말 죽다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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