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아홉, 팬들이 직접 뽑은 ‘5세대 아티스트’ 등극 [ASEA 2026]

하지원 2026. 5. 17.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홉(AHOF)이 'ASEA 2026'에서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5세대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5월 17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ASEA FAN CHOICE 5th GENERATION' 부문의 영광은 그룹 아홉에게 돌아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SEA 조직위원회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홉(AHOF)이 'ASEA 2026'에서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5세대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5월 17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ASEA FAN CHOICE 5th GENERATION' 부문의 영광은 그룹 아홉에게 돌아갔다.

아홉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최종 선발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7월 1일 미니 11집 ‘후 위 아(WHO WE ARE)’로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아홉은 데뷔 앨범으로 발매 첫 주 3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물론, 데뷔 단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무서운 기세로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우뚝 섰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