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부친상 당했다.. 김정빈 KBS 전 아나운서 별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프로덕션 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아버지 김정빈 씨는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앞서 김경호는 지난 2013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버지는 우리 형제를 온화함으로 감싸준 분이었다. 방송 부스에만 들어가면 또박또박한 표준어로 진행을 하다가도 부스를 나오면 전라남도 목포 분으로 돌아와 걸쭉한 사투리를 쓰셨다"며 아버지를 회상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프로덕션 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아버지 김정빈 씨는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의 빈소는 광주 서구 장례타운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전남 화순의 가족묘역이다.
김경호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깊은 슬픔 속에도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앞서 김경호는 지난 2013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버지는 우리 형제를 온화함으로 감싸준 분이었다. 방송 부스에만 들어가면 또박또박한 표준어로 진행을 하다가도 부스를 나오면 전라남도 목포 분으로 돌아와 걸쭉한 사투리를 쓰셨다"며 아버지를 회상한 바 있다.
한편 김경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보컬리스트로 지난 1994년 데뷔해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금지된 사랑' '나의 천상에서도' '와인'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김경호의 최근 음악 활동은 지난해 9월 발매된 '긴머리 휘날리며' OST '추억 만들기'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더·계층' 모든 것을 뛰어넘었다…개봉 전부터 국제영화제서 주목받은 韓 영화
- ENA 야심작 떴다…군 입대 전 마지막 촬영→글로벌 팬 애태울 韓 드라마
- 127개국 TOP 10 등극…자극 제로인데 '글로벌 1위' 찍은 화제의 '韓 예능'
- 노홍철→빠니보틀까지 뭉쳤다…'전세계 1%' 탐방→올여름 접수 예고한 韓 예능
- 최고 시청률 '5.6%'→205주 연속 '1위' 기록…압도적 기록 이어가는 중인 韓 예능
- 엔딩까지 단 2주…몰입감 넘치는 전개→연기력 보장으로 시청률 급상승 이뤄낸 韓 드라마
- 예고편 하나로 끝났다…'역대급 조합'으로 첫방 전부터 기대감 폭발 중인 韓 예능
- 죽은 아들 대신 '휴머노이드'…개봉 전부터 '오열' 예고한 칸 영화제 초청作
- 기다린 전성기→태도 논란으로 '휘청'…연이은 논란에 덩달이 이목집중인 韓 예능
- 구설에도 굳건한 성적…최고 시청률 4.9%→화제성 '1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인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