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족상가 "한 번 갔다 오면 좋아" 결혼 운 풀이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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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발을 보고 운세를 점치는 '족상가'의 결혼 운 풀이에 충격받았다.
첫 번째 코스로 MZ 핫플 한약방 카페를 방문한 멤버들은 각 팀에서 2명씩 족상가에게 족상을 봤다.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가는 "발등이 높아 귀인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라며 "5년 후부터 운이 아주 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족상가는 지예은의 결혼운에 대해선 "배우자 운이 약하다"라며 "한번 갔다가 오면 좋다"며 충격적인 풀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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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지예은이 발을 보고 운세를 점치는 '족상가'의 결혼 운 풀이에 충격받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은밀한 결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코스로 MZ 핫플 한약방 카페를 방문한 멤버들은 각 팀에서 2명씩 족상가에게 족상을 봤다. 석진 팀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족상을 봤다.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가는 "발등이 높아 귀인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라며 "5년 후부터 운이 아주 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족상가는 지예은의 결혼운에 대해선 "배우자 운이 약하다"라며 "한번 갔다가 오면 좋다"며 충격적인 풀이를 했다. 지예은은 "선생님 무슨 그런 말씀을 하세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족상가는 "동갑보다 연하를 만나는 게 좋다"라며 "어떻게 발만 보고 알 수 있냐, 거짓말"이라며 족상을 보던 중 발을 내려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근 지예은은 1994년 동갑내기 댄서인 바타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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