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퇴폐미 가득한 비주얼…설렘 유발 시크 미모 [N샷]
안태현 기자 2026. 5. 17. 18:23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퇴폐미 가득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카리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음악방송 녹화를 앞둔 카리나가 복도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카리나는 검정 크롭티 상의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장발을 늘어뜨리고 있다.
카리나는 머리카락을 재빨리 정리하는 모습 속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퇴폐미 가득한 메이크업을 부각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사망 비보…몽키 "빚 그게 뭐라고" 추모
- 김규리 자택 강도미수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주거침입 피고인
- 홍석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에 분노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
- "무능한 남편 만나 맞벌이하는 주제에"…전문직 남편 둔 전업주부 '막말'
- 아들 패딩에 구멍 송송…'학폭 의혹' 말하자, 가해 학생측서 10만원 입금
- "외도 들키니 의처증 몰이"…외박 잦은 트로트 가수 아내, 아이 두고 가출
- "생활비 안 주고 친정도 외면, 시댁에만 갖다 바치는 남편…이젠 지친다"
- '탑건' 출연 美 원로배우, 흉기 피습으로 사망…용의자는 여자친구 아들
- 선관위가 또…이번엔 개표 참관인 홍보물에 '일베 호남 비하' 홍어 노출
- "돼지 한 마리 굴러다녀, 처먹기만"…만삭 아내 '몰카' 동창 단톡방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