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친정 에인절스 상대 5타점 비수...김혜성은 볼넷 출루 이후 득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다저스가 프리웨이 시리즈에서 대승을 거뒀다.
오타니는 이날 경기에서만 4타수 2안타 2득점 5타점 2볼넷 기록하며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네 차례 타석에서 소득없이 물러났다 9회 볼넷 출루 이후 오타니의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가 프리웨이 시리즈에서 대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는 친정팀을 상대로 맹활약했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와 원정경기 15-2 대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28승 18패 기록했다. 에인절스는 16승 30패.
세 번의 빅이닝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6회 5득점, 8회 4득점, 9회 5득점 올렸다.

구원 등판한 체이스 실세스도 사구에 안타 허용하며 피해를 키웠다. 소리아노는 5 1/3이닝 1피안타 6볼넷 6탈삼진 6실점 기록했다.
8회에는 2사 1, 2루에서 우익수 방면 3루타로 주자 두 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우익수 조 아델의 송구 실책을 틈타 자신까지 홈을 밟았다. 여기에 벳츠가 솔로 홈런을 때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9회에는 무사 1, 2루에서 먼시의 땅볼 타구를 잡은 투수 알렉 매노아가 악송구하며 실점했고 무사 1, 3루에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1타점 적시타, 1사 만루에서 오타니의 주자 일소 2루타가 나왔다.
오타니는 이날 경기에서만 4타수 2안타 2득점 5타점 2볼넷 기록하며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1로 내려갔다. 네 차례 타석에서 소득없이 물러났다 9회 볼넷 출루 이후 오타니의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다저스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는 6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7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 선다[공식] - MK스포츠
- 마이크와 펜, 두 세상을 잇는 김진표의 빛나는 2막을 응원하며 [홍동희 시선] - MK스포츠
- “또 41kg?” 권은비, 원조 뼈말라 인증...다이어트 비결은 ‘메추리알’ - MK스포츠
- 과즙세연, 뿔테 안경 스타일도 완벽 소화...청순한 근황 공개 - MK스포츠
- 김혜성은 슬럼프 탈출, 이정후는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마지막에는 다저스가 웃었다 [MK현장] -
- ‘파라오’의 슬롯 저격? 살라는 참지 않았다, AV 2-4 참패 후 작심 비판…“우리는 헤비메탈 공격
- 교체 출전해 깔끔한 우전 안타...송성문, 팀 승리 기여 - MK스포츠
- 베라 베라, 과르데스 꺾고 스페인 여왕컵 ‘4연패’ 금자탑… 통산 10회 우승 달성 - MK스포츠
- 측면 돌파 후 정확한 연결까지...정상빈, 어시스트 기록 - MK스포츠
- 기분 안 좋으면 ‘노쇼’가 특기인 호날두, ACL2 결승 日 감바에 패한 뒤 ‘또 노쇼’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