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화제 간식 ‘칠리스’ 신세계센텀서 즐겨요
장호정 기자 2026. 5. 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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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SNS 상에서 이색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칠리스 핫 치즈스틱' 팝업(사진)을 선보인다.
'칠리스 핫 치즈스틱'은 기존 일반적인 치즈스틱에서 벗어나 엄선된 프리미엄 치즈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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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SNS 상에서 이색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칠리스 핫 치즈스틱’ 팝업(사진)을 선보인다.
‘칠리스 핫 치즈스틱’은 기존 일반적인 치즈스틱에서 벗어나 엄선된 프리미엄 치즈를 사용한다. 직접 개발한 압도적인 크기의 치즈스틱에 다채로운 특제 소스를 페어링한 브랜드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통 모짜렐라를 통째로 튀겨내 매콤한 특제 소스를 입힌 ‘오리지널 칠리스 핫 치즈스틱(2개입, 9900원)’과 달콤한 특제 소스를 곁들여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뿌링클 치즈스틱(2개입, 1만900원)’ 등을 판매한다. 칠리스 핫 치즈스틱은 오는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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