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견적 1200만 원→성형 시술…"만족도 200%, 또 받을 것" [MHN:픽]

민서영 2026. 5. 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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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빅마마'로 알려진 이혜정이 얼굴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운동으로 땀 빼고 얼굴에 보수 좀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정은 성형 시술 후 멍이 빠지지 않은 얼굴로 나타났다.

만족도가 200%에 달한다는 이혜정은 시술 후 평소보다 활짝 웃는 미소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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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성형수술로 만족감 드러내

(MHN 민서영 기자) 요리연구가 '빅마마'로 알려진 이혜정이 얼굴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운동으로 땀 빼고 얼굴에 보수 좀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정은 성형 시술 후 멍이 빠지지 않은 얼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이날 그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지난 번에 견적을 받았던 성형외과에서 원장님이 땡겨줬다. 실과 콜라겐을 넣고 스킨 보톡스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만족도가 200%에 달한다는 이혜정은 시술 후 평소보다 활짝 웃는 미소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한층 탄탄해진 피부를 자랑하며 "사실 나도 깜짝 놀랐다. 시술 전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의 얼굴과 시술 후 얼굴을 비교해보니 너무 놀라웠다"면서 "(시술 후) 세수할 때 느낌도 다르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또한 "알아보는 분들도 있고 몰라보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내 만족도가 정말 높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생님 말씀으로는 1년 정도 갈 거라고 하시던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1년 후에 또 다시 받을거다"라며 추가 시술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성형은 원래 자기 만족이라고들 하잖아요. 잘 하셨어요", "훨씬 더 젊어 보이시는 걸요", "확실히 피부가 탱탱해진게 느껴지네요", "결국 하셨군요. 만족스러워 하시니 더욱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혜정은 한 성형외과를 찾는 컨텐츠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외모에 대한 고민으로 상담을 포함해 실 리프팅 300만 원, 팔자주름 200만 원, 눈 400만 원, 하안검 300만 원 등 총 1200만 원에 이르는 '성형' 견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혜정은 "집 방 한 칸 전세를 놓아야겠다. 그래도 젊어질 수 있으면 3개월 카드로 할부하면 되겠다"고 수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채널 '빅마마 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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