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인기가요' 1위 트로피 "코어 사랑합니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5. 17. 17:03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인기가요' 코르티스가 1위를 품에 안았다.
17일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서는 악뮤 '소문의 낙원', 베이비몬스터 '춤', 코르티스 'REDRED'가 1위 후보로 격돌했다.
실시간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1위 트로피는 총점 5926점을 획득한 코르티스가 차지했다. 코르티스는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해 외쳤다.
이어 "저희 5명뿐만 아니라, 많은 스태프들의 노력, 코어(팬덤명)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는 총점 4569점을 획득한 베이비몬스터, 3위는 4169점을 받은 악뮤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네이즈,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빌리, 승한&소울, 아일릿, 언차일드, 에스파, 82메이저, 엔믹스, 유나이트, 자두, 차동협, 코르티스, 크레이즈엔젤, 키라스, 투어스, 플레어 유, 하입프린세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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