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IA 치어리더 출신 윤영서, 레이싱모델 데뷔

박성기 2026. 5. 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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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용인, 박성기 기자] 상신 브레이크 레이싱모델 윤영서가 1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현대자동차 주최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1라운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영서는 이번 2026년 '현대 N 페스티벌' 1라운드를 통해 레이싱모델 데뷔했다. 2014년 '안양 KGC인삼공사'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2016년 KBO 리그 'KIA 타이거즈', 2018년과 19년 'kt wiz' 치어리더로 활동 했다. 2025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시즌16'에 '서후'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최종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이 날 경기에서 넥센 N2 Masters 부문에서 브라비오 이팔우 선수가 2위, 상신 브레이크 김태희 선수가 3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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