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X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첫 오디션 워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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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냉혹한 파리 패션위크 실전과 맞닥뜨린다.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패션위크 실전에 돌입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첫 오디션 워킹이 그려진다.
이날 이소라와 홍진경은 전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모델 군단 사이에서 '최고령 경력직 신인'에 등극한다.
특히 홍진경의 워킹을 지켜보는 디자이너의 차가운 눈길은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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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냉혹한 파리 패션위크 실전과 맞닥뜨린다.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패션위크 실전에 돌입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첫 오디션 워킹이 그려진다.
이날 이소라와 홍진경은 전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모델 군단 사이에서 ‘최고령 경력직 신인’에 등극한다. 차가운 복도에서 무한 대기의 늪에 빠진 두 사람은 “30년 전 첫 오디션 볼 때 기억나?”라며 과거를 소환하며 긴장감을 덜어내려하지만, 역부족이다.
마침내 운명의 순간, 두 모델의 운명을 쥔 디자이너의 반응은 예측 불가다. 특히 홍진경의 워킹을 지켜보는 디자이너의 차가운 눈길은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한다.
또한 이소라는 본능적으로 워킹을 조절해가며 기습 촬영까지 제안하는 등 노련한 내공을 보이지만, 결과는 미궁 속에 빠진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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