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만삭 오해 부른 'D라인' 해명했다…"누가 보면 태교 여행인 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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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랄랄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랄랄의 개인 계정에는 "누가 보면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발리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랄랄은 전날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 여행 중 비행기에서 겪은 상황과 함께 부모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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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랄랄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랄랄의 개인 계정에는 "누가 보면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그는 "힙시트따위 필요없다. 무슨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며 "스스로를 놀리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발리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채 배 위에 손을 올리고 포즈를 취했고, 그의 볼록하게 나온 배는 마치 임신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딸은 품에 안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 장면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배 라인이 눈길을 끌며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랄랄을 향해 "배 뭐냐", "몇 kg냐" 등 놀란 반응을 쏟아냈다. 그러나 랄랄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똥이다", "왜 물어보냐"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앞서 랄랄은 전날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 여행 중 비행기에서 겪은 상황과 함께 부모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 있다"며 "내가 부모가 되니까 식은땀이 나고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미쳐버리겠다"고 토로하며 솔직한 속내를 공유했다.

개그우먼 겸 크리에이터 랄랄은 구독자 약 195만 명을 보유하며 큰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같은 해 7월 12일 딸을 출산한 뒤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 고민과 일상 브이로그 등을 공유하며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그는 과장 없는 현실 육아 이야기와 특유의 개그 감각이 더해진 영상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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