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경기 119골' 레반도프스키, 올 시즌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결별...행선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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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베테랑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2022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서 옮겨온 그는 191경기 119골로 바르셀로나 공격의 주축이었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13골·공식전 18골을 기록 중이며, 라리가 3회·코파 1회·슈퍼컵 3회 등 7개 트로피를 들었다.
18일 레알 베티스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고별 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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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16일(한국시간) SNS에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했던 4년 끝에 이제 다음 단계로 간다"며 작별을 알렸다. 그는 "세 번의 리그 우승을 안고 임무를 완수한 느낌으로 떠난다"고 했고, 바르셀로나 구단도 이 글을 인용해 결별을 확인했다.
2022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에서 옮겨온 그는 191경기 119골로 바르셀로나 공격의 주축이었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13골·공식전 18골을 기록 중이며, 라리가 3회·코파 1회·슈퍼컵 3회 등 7개 트로피를 들었다.
18일 레알 베티스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고별 인사를 할 예정이다. ESPN에 따르면 MLS 시카고 파이어를 비롯해 유럽·사우디·미국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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