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만 먹는다고?"…김정은→전지현, '뼈말라' 女스타 식단 관리 모아보니 '깜짝' [종합]

윤희정 2026. 5. 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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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체중 감량 식단을 공개한 가운데 스타들의 혹독한 식단 관리법이 덩달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스프라이트 셔츠를 착용한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식사 시간을 즐기고 있다.

최근 2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강소라는 같은 날 자신의 채널에서 "아침은 삶은 달걀과 견과류, 미리 썰어둔 오이와 파프리카 등의 채소로 준비한다"라며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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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김정은이 체중 감량 식단을 공개한 가운데 스타들의 혹독한 식단 관리법이 덩달아 화제다.

김정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스프라이트 셔츠를 착용한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식사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잡티 한 점 없는 피부와 가느다란 손목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참외 세 조각과 블루베리 몇 알의 식사 한 끼가 담겨있다.

이를 본 방송인 이혜영은 "네가 이만큼만 먹는다고?"라고 농담을 건넸고, 김정은 "물론 아니다. 죽음의 다이어트 중"이라고 대답했다. 이와 같은 식단이 공개되자, 다른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도 연이어 관심을 모았다.

배우 전지현은 지난 8일 채널 '십오야'에서 촬영할 때 전용 아이스박스를 들고 다닌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출연한 연상호 감독은 "우리와 식성이 다르다"며 "막대기 같은 셀러리도 들어있다. 제게도 먹어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전지현은 "촬영할 때 너무 많이 먹으면 집중이 잘 안되더라. 잠도 많이 온다"며 "그래서 식단에도 더 신경 쓰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2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강소라는 같은 날 자신의 채널에서 "아침은 삶은 달걀과 견과류, 미리 썰어둔 오이와 파프리카 등의 채소로 준비한다"라며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여기다 따로 죽염을 더해 염분을 섭취한다고. 강소라는 "너무 저염식을 고집하다가 갑자기 염분 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몸이 이를 폭식으로 인지해 저장하려 하더라"며 "이 과정에서 몸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침부터 적절한 염분을 섭취해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40세 고준희 역시 저탄수 저염식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공복 루틴으로 '소금물 마시기'를 꼽았다. 고준희는 "아침마다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챙겨 먹는다. 이것도 염증을 없애준다"며 "다이어트 할 때 간단한 다이어트용 식품을 사서 먹는 게 도움이 되더라. 다이어트할 때 조리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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