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라인업 파격이다! 노시환 전격 리드오프 배치...'한미 200승 도전' 류현진-최재훈 배터리 [오!쎈 수원]
![[OSEN=광주,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 077 2026.05.06 / foto0307@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22516806fbya.jpg)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주말 3연전 스윕을 노리는 한화가 거포 노시환을 1번에 배치하는 파격 라인업을 꾸렸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6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한화는 KT 선발 맷 사우어를 맞아 노시환(3루수) 요나단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강백호(지명타자) 이진영(중견수) 이도윤(2루수) 김태연(1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류현진.
선발 류현진의 시즌 기록은 7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3.51로, 최근 등판이었던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3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KT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었던 4월 1일 대전에서 5이닝 2실점(1자책)을 책임졌다. 당시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류현진은 이날 한미 통산 200승에 도전한다. KBO리그 통산 121승, 메이저리그 78승을 수확하며 현재 199승을 기록 중인 상황. 통산 200승은 국내외 리그 기록을 합쳐 송진우(210승) 단 한 명만 달성한 대기록이다.
3연승 중인 한화는 시즌 20승 21패 공동 5위, 3연패에 빠진 KT는 24승 1무 16패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은 한화의 2승 3패 근소한 열세. 한화는 시리즈 스윕, KT는 연패 탈출을 노린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김제동, 방송 뚝 끊기고 핼쑥해진 얼굴…"곰살스러운 막내" 확 바뀐 근황
- '초비상' 韓 "숙적이지만 배워야 한다" BBC, 한국 축구 직격..."일본이 이제는 모델이다"
- 김혜성 이렇게 잊혀지나, 마이너 강등 한 달 지났는데…한국계 '슈퍼 유틸' 잘해도 너무 잘한다,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결혼 17년차' 이유리 "띠동갑 목사 남편, 지금이 훨씬 더 좋아..먼저 프러포즈"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