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프리메이라리가 최종전서 시즌 7호 골…아로카 3-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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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 소속 공격수 이현주가 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7호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17일(한국시간) 프리메이라리가 34R 톤델라전에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후반 40분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슛으로 3-1 승리의 쐐기골을 박았다.
아로카는 후쿠이 다이치(전반 20분), 알폰소 트레사(후반 32분), 이현주(후반 40분)의 골로 톤델라를 3-1로 꺾고 18개 팀 중 8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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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는 17일(한국시간) 프리메이라리가 34R 톤델라전에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후반 40분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슛으로 3-1 승리의 쐐기골을 박았다.
시즌 리그 30경기 7골 3도움으로 포르투갈 첫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적었다.
바이에른 뮌헨(독일) 2군에서 올 시즌 아로카로 합류한 그는 구단 역대 최고 150만 유로(약 25억 원) 이적료의 값어치를 입증했다.
다만 2024년 11월 홍명보호에서 쿠웨이트전 A매치 데뷔를 치른 뒤 추가 부름이 없었던 그는 전날 발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26인 명단에서도 이름이 빠졌다.
아로카는 후쿠이 다이치(전반 20분), 알폰소 트레사(후반 32분), 이현주(후반 40분)의 골로 톤델라를 3-1로 꺾고 18개 팀 중 8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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