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5월의 신부' 최준희 결혼 축하…최환희와도 '훈훈' 인증샷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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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송이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식을 찾아 축하의 말을 전했다.
17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준희 결혼식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서로의 아픔은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기쁨은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길 바라"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OO는 지금처럼만 준희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지켜주며 그렇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진 사진 속 김송과 박혜영은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와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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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김송이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식을 찾아 축하의 말을 전했다.
17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준희 결혼식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서로의 아픔은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기쁨은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길 바라"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OO는 지금처럼만 준희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지켜주며 그렇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매일 아침 눈을 떠 서로를 마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따뜻함을 담아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어"라고 덕담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김송과 박혜영이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럽게 표정을 짓고 있는 최준희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김송과 박혜영은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와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최환희는 정장을 입고 늠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16일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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