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중대한 하자! 부실공사 그 자체"…"오세훈 시정의 현 주소"

이호건 기자 2026. 5. 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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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17일) GTX 삼성역 구간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정 후보는 공사현장 기둥에서 철근 누락이 다량 발견됐는데도 공사가 계속 진행됐다며, 이는 서울시가 그동안 안전 문제에 안이했다는 걸 보여준다고 맹비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양현철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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