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최종전서 7호골…아로카는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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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미래' 이현주(23·아로카)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최종전에서 시즌 7호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로카는 17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경기장에서 열린 톤델라와의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로카는 12승6무16패(승점 42)를 기록, 18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는 프리메이라리가에서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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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투갈 아로카의 이현주. (사진=아로카 SNS 캡처)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is/20260517105504764svtw.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축구 미래' 이현주(23·아로카)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최종전에서 시즌 7호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로카는 17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경기장에서 열린 톤델라와의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로카는 12승6무16패(승점 42)를 기록, 18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는 프리메이라리가에서 8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로카는 전반 19분 후쿠이 다이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19분 톤델라의 호니 로페스가 동점골을 기록했으나, 12분 뒤 아로카의 알폰소 트레자가 다시 앞서가는 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후반 17분 네이 주아라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던 이현주가 후반 39분 딜런 난딘의 도움을 받아 쐐기골을 작렬했다.
이로써 이현주는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7골3도움을 작성하게 됐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아로카 유니폼을 입은 그는 포르투갈 리그 첫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로 기대에 부응했다.
다만 전날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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