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수비수' 김민재 대형 맥주잔 들고 환호…부상 OUT 제외→우승 세리머니 참석 '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활짝 웃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새 역사를 작성하며 우승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5대1로 크게 이겼다.
총 122골은 넣으며 1971~1972시즌 세운 독일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101골 기록을 52년 만에 갈아치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활짝 웃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새 역사를 작성하며 우승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5대1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최종 28승5무1패(승점 89)를 기록했다. 총 122골은 넣으며 1971~1972시즌 세운 독일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101골 기록을 52년 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케인은 '해트트릭'(한 경기 세 골)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 시즌 리그 36골을 기록하며 독일 분데스리가 사상 첫 '데뷔 시즌 포함 3시즌 연속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또한,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94경기 98골로 '100골 고지'를 눈앞에 뒀다.

김민재는 지난 10일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전반전만 소화한 뒤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날 경기에는 나서지 않았다. 하지만 경기 뒤 진행한 우승 축하 세리머니에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민재는 대형 맥주 세리머니를 펼치며 환하게 웃었다.
김민재는 24일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의 포칼 결승전에서 '더블'에 도전한다. 이후 홍명보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국은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에 나선다. 이후 트리니다드토바고(31일 오전 10시)-엘살바도르(6월 4일 오전 10시)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홍명보호는 6월 5일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할 예정이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6월 12일 오전 11시)-멕시코(19일 오전 10시·이상 과달라하라 스타디움)-남아공(25일 오전 10시·몬테레이 스타디움)과 대결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은, 출연료 대체 얼마기에..19금까지 모든 것 다 보여주나 (SNL8)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연예인 돌잔치 끝판왕...이용식, 하객들 놀란 '초호화 답례품' "퀄리티 뭐야!"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
- '유명 TV쇼 출연' 스타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일가족 살해 후 목숨 끊어”
- 김연아, 18년간 관리하느라 못 먹는 라면에 한...♥고우림 "배불러도 라면 꼭 먹어" ('냉부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