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안타까운 소식…이틀동안 반려견·반려묘 떠나보냈다
강서정 2026. 5. 17. 09:56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방송에서 친언니를 떠나 보냈다고 오열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허안나는 지난 16일 “유리 17살 2026. 05. 16. 강아지별로 소풍감”이라고 했다. 이어 “슬퍼할 새가 없다. 흰돌아 너라도 제발”이라며 반려묘가 물을 먹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런데 17일 “나의 하얀고양이 흰돌이 2026. 05. 17. 고양이별로 소풍가다”라며 “언니가 우리 애기 꼭 찾을게”라고 했다.

허안나는 이틀 동안 연속으로 반려견과 반려묘를 떠나 보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앞서 허안나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언니가 일찍 갔다. 4~5년 전에 갔다. 갑자기 그렇게 됐다. 우울증도 있었다”라고 과거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던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허안나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예계 은퇴’ 장미인애 “다시 시작합니다…저 사실 배우였어요”
- 박정수, S전자 주식 500만원 벌어 "전원주 H닉스 20배와 비교"('박정수 유튜브')[종합]
- 곽튜브, 똑닮은 아들과 미모의 공무원 아내 공개..단란한 가족일상
- “끔찍한 태클에 쓰러졌다” 日도 분노, 조유민 낙마-배준호 부상에 “저건 아니다” 구자철 직
- “너무 귀엽다! 모델 같아” 日여자배구 차세대 스타에게 쏟아지는 찬사
- "어딜 봐서 예비엄마?"…이다해, '325억원' 건물주 스웩..럭셔리함이 뚝뚝
- ‘58세’ 이소라, 관리 비결 뭐길래?..민 킴 “주름이 없어” 감탄 (‘소라와 진경’)[핫피플]
- “폐경 수준" 난소 나이에도...'계류유산 아픔' 서동주, 다시 임신 도전 [핫피플]
- '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엄마도 이해 못 해" ('전현무계획3')
- '9월 결혼' 류화영, 연예계 은퇴 없이 열일…라미란·정지소와 한솥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