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기립박수 받은 '군체', '마이클'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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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예매율 29.2%(9만5311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군체'는 지난주 개봉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던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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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예매율 29.2%(9만5311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군체'는 지난주 개봉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던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지난 12일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공식 상영돼, 약 7분간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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