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드디어 감 잡았나, '홈런 포함 2G 연속 안타' LEE, 애슬레틱스전 리드오프 출격... 3G 연속 안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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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 LA 다저스전에서 빅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었던 이정후는 전날(16일) 애슬레틱스 1차전에서도 안타를 뽑아냈다.
이번 애슬레틱스와의 2차전서 3경기 연속 안타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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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우익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케이시 슈미트(지명타자)-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드류 길버트(좌익수)-해리슨 베이더(중견수)-헤수스 로드리게스(포수)로 타순을 꾸렸다.
우완 트레버 맥도날드가 마운드를 지킨다. 올해 2경기 선발 등판해 12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 중이다.
이에 맞선 애슬레틱스는 닉 커츠(1루수)-셰이 랭갤리어스(포수)-타일러 소더스트롬(1루수)-브렌트 루커(지명타자)-헨리 볼테(중견수)-잭 갤로프(3루수)-로렌스 버틀러(우익수)-대럴 허나이즈(유격수)-제프 맥닐(2루수)이 선발로 출격한다.
애슬레틱스는 우완 루이스 세베리노를 선발 투수로 낙점했다. 그는 올 시즌 9경기 선발 등판해 2승 4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후는 세베리노를 상대로 통산 8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두 경기서 안타 행진을 펼친 이정후다.
지난 15일 LA 다저스전에서 빅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었던 이정후는 전날(16일) 애슬레틱스 1차전에서도 안타를 뽑아냈다.
세 번째 타석에서 오른손 선발 투수 애런 시베일의 시속 83.1마일(약 133.7㎞) 낮은 스플리터를 걷어 올려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65(170타수 45안타) 3홈런 16타점 OPS 0.698을 마크했다.
이번 애슬레틱스와의 2차전서 3경기 연속 안타 사냥에 나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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