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생애 첫 월드컵 중계 도전 "축구 중계에 예능 한 스푼 얹겠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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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생애 첫 축구 중계 캐스터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한 21년 차 방송인 전현무가 캐스터 도전 소감과 남다른 포부를 밝힌다.
전현무는 생애 첫 월드컵 중계라는 압박감 속에서도 KBS 아나운서 후배인 남현종 캐스터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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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전현무가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생애 첫 축구 중계 캐스터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한 21년 차 방송인 전현무가 캐스터 도전 소감과 남다른 포부를 밝힌다.
앞서 전현무는 2024 파리올림픽 당시 생애 첫 역도 중계 캐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대중의 높은 관심과 함께 그가 중계한 경기는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는 월드컵 축구 중계로 영역을 넓힌다. 전현무는 생애 첫 월드컵 중계라는 압박감 속에서도 KBS 아나운서 후배인 남현종 캐스터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전현무는 직접 K리그 현장을 찾아 해설위원 이영표, 캐스터 남현종을 만나 중계 노하우를 익히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전현무는 이번 도전에 대해 "많은 국민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축구 중계에 나선다"라며, "축구 중계에 예능 한 스푼을 얹겠다"라고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중계 투자 포인트로 해설위원 이영표와의 호흡을 꼽았다. 전현무는 "이영표와 77년 뱀띠 동갑이다. 뱀띠들의 특급 케미를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역대 최연소 월드컵 중계 캐스터인 32세 남현종 아나운서의 젊은 패기 역시 관전 포인트로 언급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전현무의 북중미 월드컵 중계 소식을 들은 박명수는 눈을 번뜩이며 관심을 보였다. 박명수는 "현무야 여기는 걱정마라"며 전현무가 중계를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MC 자리를 차지하려는 야망을 불태워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월드컵 캐스터로 나서는 전현무의 준비 과정과 각오는 오늘 (17일)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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