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장현주, 아시아선수권 女 86㎏급 동메달 3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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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대표팀 장현주(27·강원도청)가 아시아역도연맹(AWF)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장현주는 16일(현지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급 경기에서 인상 109㎏, 용상 136㎏을 들어 올려 합계 245㎏을 기록했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국제역도연맹과 아시아역도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 부문 각각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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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역도 대표팀 장현주(27·강원도청)가 아시아역도연맹(AWF)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장현주는 16일(현지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급 경기에서 인상 109㎏, 용상 136㎏을 들어 올려 합계 245㎏을 기록했다.
장현주는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3위를 기록해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국제역도연맹과 아시아역도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 부문 각각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다.
이 종목에선 중국의 펑추이팅(중국)이 합계 270㎏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알리나 마루슈차크(바레인)가 합계 265㎏으로 뒤를 이었다.
남자 94㎏급에 출전한 김유신(25·충북도청)은 인상 156㎏, 용상 196㎏으로 합계 352㎏을 기록했다.
김유신은 합계 5위, 인상 4위에 그쳤으나 용상에선 3위를 기록해 동메달 한 개를 가져갔다.
이 종목에선 투이(중국)가 합계 386㎏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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