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인공지능 전환' 중장기 전략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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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인공지능(AI) 전환에 필요한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AI 기술 발전에 따라 인천항 특성에 맞는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면서 업무 혁신과 항만 안전 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IPA는 인천항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 가능 분야를 모색하고, 업무 혁신 과제와 중장기 AI 전환 로드맵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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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AI 전환 중장기 전략수립 용역 착수 [인천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yonhap/20260517083503696cqzl.jpg)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항만공사(IPA)는 인공지능(AI) 전환에 필요한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AI 기술 발전에 따라 인천항 특성에 맞는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면서 업무 혁신과 항만 안전 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IPA는 인천항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 가능 분야를 모색하고, 업무 혁신 과제와 중장기 AI 전환 로드맵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IPA는 지난 14일 열린 착수보고회에서 AI 전환 기본 원칙을 수립했으며 전문가와 항만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공동 설계 체제도 구축하기로 했다.
IPA 관계자는 "인천항에 적합한 AI 혁신 모델을 마련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항만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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