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만 1500억 전지현 “주식? 목표수익 나면 칼같이 익절” 유재석도 감탄 (핑계고)

하지원 2026. 5. 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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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주식 투자 소신을 밝혔다.

남창희 역시 "완전 투자자다. 슈퍼 개미다. 주식 좀 좋아한다. (수익률은) 좋지가 않다.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계속 플러스를 가지고 가는 거 같다. 이번에 코스피가 올랐는데 다 코스닥 종목만 가지고 있어서 하나도 안 올랐다. 조금 있으면 오를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분들 꽤 많은데 목표 수익률 정해놓고 단칼에 하시는 분들 몇 없다.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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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예능 ‘핑계고’ 캡처
웹 예능 ‘핑계고’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전지현이 주식 투자 소신을 밝혔다.

5월 16일 웹 예능 '핑계고'에는 영화 '군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지창욱은 "요즘에 미국 주식 본다. 요즘에 너무 재밌지 않나"라고 언급했다. 지창욱은 "그 기업보다 내가 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나한테 맡기는 것보다는 똑똑한 CEO분들에게 맡기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남창희 역시 "완전 투자자다. 슈퍼 개미다. 주식 좀 좋아한다. (수익률은) 좋지가 않다.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계속 플러스를 가지고 가는 거 같다. 이번에 코스피가 올랐는데 다 코스닥 종목만 가지고 있어서 하나도 안 올랐다. 조금 있으면 오를 거다"라고 말했다.

전지현은 "저도 오래 했다. 목표수익을 정해놓고 괜찮다 싶으면 (익절 한다)"며 "마이너스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좀 기다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분들 꽤 많은데 목표 수익률 정해놓고 단칼에 하시는 분들 몇 없다.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상가, 서울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가 등을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만 1,5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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