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전지현 말실수 폭로 “날 박정민으로 착각‥민망할까 정정 안 했다” (핑계고)

하지원 2026. 5. 17.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교환이 선배 전지현과의 유쾌한 착각 일화를 공개했다.

5월 16일 웹 예능 '핑계고'에는 영화 '군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출연했다.

이에 전지현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옆에 있던 구교환에게 "그 얘기 좀 해달라"라고 토스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구교환은 "처음이라 그냥 박정민 씨인 척했다. '아닌데요'라고 하기엔 민망하실까 봐 '네, 지금 다시 해보려고요'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전지현 구교환/뉴스엔DB
웹 예능 ‘핑계고’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구교환이 선배 전지현과의 유쾌한 착각 일화를 공개했다.

5월 16일 웹 예능 '핑계고'에는 영화 '군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전지현에게 "남창희 씨 '별에서 온 그대' 나온 거 기억 못 하셨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지현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옆에 있던 구교환에게 "그 얘기 좀 해달라"라고 토스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구교환은 "나도 깜빡깜빡하더라"며 "박정민 씨가 한동안 휴식기를 가지셨다. 근데 정민 씨랑 저랑 헷갈려서 '요즘 쉬신다면서요' 물어보시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님 하고 작업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다. 순간적으로 헷갈렸다"라고 해명했다.

구교환은 "처음이라 그냥 박정민 씨인 척했다. '아닌데요'라고 하기엔 민망하실까 봐 '네, 지금 다시 해보려고요'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